언론보도
전국 첫 '노동역사관' 개관..노동복지 공간으로 이용 북구 노동역사관이 오늘(1) 오토밸리복지센터 4층에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지난 2014년 2월 개관한 노동역사관은 구비 10억여 원을 들여 수장고와 전시실 등 증축 공사를 마친 뒤 오늘(1) 재개장했습니다. 전국 최초로 마련된 노동역사관은 노동 역사사료 전시 등을 통해 지역의 노동복지 공간으로 이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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