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안내

관람안내 페이지

상설전시 1 - 선사시대/고대노동

  • 노동역사관
  • None
  • 2021.4.27
  • 0

c_0.JPG

 

c_1.jpg

 

호모하빌리스 '손재주 있는 인간'

노동은 인류에게 생존을 위한 필수 조건이며 진화의 토대가 되었다. 어떤 동물보다 뛰어난 손재주를 지녔기 때문에 생존을 위해 노동도구를 만들었다. 단단한 돌을 깨 무기를 만들었고, 불을 사용하면서 거대한 전화점을 맞게 된다. 

 

진화하는 도구와 공동체사회

석기시대부터 청동기시대까지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도 끊임없이 진화했다. 그리고 인류의 노동은 공동체를 이뤄 정착하면서 사냥, 채집에서 목축, 농사로 변화했다. 인류는 자연과 조응하거나 도전하면서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갔다. 

 

울산 반구대와 천전리 암각화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와 천전리 큰 바위에 새겨져 있는 그림은 선사시대 인류의 노동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기록이자 예술작품이다. 고래사냥을 위한 배와 그물이 등장하고 울타리에 가둔 들짐승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c_14.jpg

 

 

 

 

 

 

    c_-2.jpg

 

c_3.jpg

 

c_5.jpg

 

c_6.jpg

 

 

 

c4.jpg

 

c_15.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