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관 소개 페이지

울산노동역사관의 로고(상징)는 1980년대부터 노동자와 함께 호흡하며
민중미술, 노동미술를 제작해온 정봉진 작가가 만들어주셨습니다.
직접 목판화를 깎아 원판과 함께 선물해주신 작가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울산노동역사관 제호는 역동적인 글씨체로 완성해주었고
상징은 횃불을 든 손 아래에 펼쳐져 있는 책이 노동과 민중사자료를 뜻합니다.
그리고 제호의 끝에 붙은 '1987'은 울산에서 시작해 전국의 확산된
노동자대투쟁의 시기로 6월 민주항쟁과 함께 대한민국 역사의 분수령이 되었던 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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