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울산저널]이동고 기자= 오는 7월 2일 늦은 6시. 울산문예예술회관 제 1전시관에서 노동미술 2019 ‘푸른 작업복의 노래’ 개막식이 열린다. 이 전시회는 ‘노동미술-2019 추진위원회’ 주최로 총 36명의 작가가 참여해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회 기간은 7월 8일까지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울산노동역사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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