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울산문화예술화관 제1전시장에서 열린 '노동미술-2019 '푸른 작업복의 노래' 전시회' 개막식에서 김연민 노동역사관 1987 관장, 윤은숙 (사)울산민족미술인협회 대표, 윤한섭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장, 하부영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황세영 시의장, 노옥희 교육감, 김진규 남구청장, 노동미술 작가 등 참석 내빈들이 축하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언론보도
2일 울산문화예술화관 제1전시장에서 열린 '노동미술-2019 '푸른 작업복의 노래' 전시회' 개막식에서 김연민 노동역사관 1987 관장, 윤은숙 (사)울산민족미술인협회 대표, 윤한섭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장, 하부영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황세영 시의장, 노옥희 교육감, 김진규 남구청장, 노동미술 작가 등 참석 내빈들이 축하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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