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울산노동역사관은 오는 4월 7일부터 5월 31일까지 제주 출신의 민중판화 거장 박경훈 작가의 목판화 초대전 <백골난감>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울산민주화운동기념계승사업회가 공동 주최하며, 노옥희재단과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울산북구청이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