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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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울산매일 -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의 생애 집중 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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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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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의 생애 집중 조명

 

울산노동역사관, 26일부터
아카이브전 '이관술의 길' 선봬
유품·사료·법원판결문 등 전시
교사 시절 수업 사진도 첫 공개
11월 3일까지 관람객 맞이

 

울산 출신 독립운동가 학암 이관술(1905~1950)을 집중 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울산노동역사관은 이관술을 집중 조명하는 아카이브전 '이관술의 길'을 10월 26일부터 11월 2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노동역사관에 따르면, '이관술의 길' 전은 울산노동역사관이 소장하고 있는 독립운동가의 유품을 비롯해 일제강점기 신문자료, 법원판결문 및 사료, 미디어 판넬 등 다채로운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는 이관술의 생애 전체를 조명한다. 시기별 주요 자료와 유품을 드러내며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롭게 소개되는 자료들도 많다. 동경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서울 동덕여자고등보통학교에서 지리 역사교사를 했던 이관술의 수업 장면 사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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