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항일혁명가 이관술을 아시나요?
부유한 가문, 유학파 엘리트를 포기하고 항일운동 최전선에 섰던 이관술
1930-1945년 일제강점기 후반부 독립운동가 일제경찰이 가장 잡고 싶어했던 이관술
악덕 친일 경찰로 고문의 대가였던 노덕술이 굴복시키지 못했던 이관술
경찰감시를 피해 입암마을 선바위를 빗자를 타고 날아 탈출했다는 전설의 주인공 이관술
해방 후 이념대립의 질곡에서 명예가 짓밟히고 학살을 당하면서 잊혀진 이관술
이관술을 기억하기 위한 아카이브 전시입니다. 많은 관심바랍니다.
댓글 0